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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미킬러

Netflix 드라마 추천 <미생>명대사

 

 

 

<Netflix 드라마 추천 미생 명대사 모음집>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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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년 tvN 8주년 특별기획으로 방송되었던 드라마 미생-!

총 20부작으로 종결했습니다.

2014년에 핫했던 한국드라마에 손 꼽히죠

지금은 고화질로 Netflix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

 

안 본사람은 있어도 모르는 사람은 없다는 그 드라마.

 

미생의 원작은 웹툰입니다! 웹툰 작가 윤태호의 인기작이었는데요

일부분 각색되어 드라마적 요소를 채워주었죠!

 

 

매년 어느 직장을 가도 보이는 신입들.

그렇기에 모든 직장인들이 이 드라마에 푹 빠지도록 했죠

직장인의 애환과 현대인의 삶을 잘 보여준 작품이라 평가받고 있습니다

 

특히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고난들을 해결하고, 사람대 사람이라는 관계성을

어떻게 해쳐나가는지 '장그래'라는 인물에 자신을 입혀 보는 시청자들이 많았습니다.

미생의 소재가 직장인임만큼 울컥할 정도로 공감대는 대사들이 참 많았죠

 

그래서 오늘은 드라마<미생>의 명대사, 명언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!

 

 

"부끄럽지만 일단, 내일은 살아남아야 하니까요."

-장그래-

 

 

"모르니까, 기회를 주실 수 있잖아요"

 

"기회도 자격이 있는거다"

 

"무슨 자격이요"

 

"몰라서 물어?"

 

"묻습니다. 제가 학벌이 짧아서 그런거라면..."

 

"여기 있는 사람들이 이 빌딩 로비한번 밟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했는지 알아?

여기서 버티기 위해 또 얼마나 많은 땀과 눈물과 좌절을 하는지 알아?

기본도 안 된놈이 빽하나 믿고 에스컬레이터 타는 세상. 그래 그런 세상인건 맞지,

그런데 나는 아직 그런 세상 지지하지 않아"

-신입과 과장-

 

길은 모두에게 열려있지만, 모두가 그 길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.

내 길은 거기서 끝났다.

-바보장그래-

 

"우리 모두 이로움을 추구한다는 것에서 같습니다"

-공통점-

 

"남들이 아직 꿈속을 헤멜거라 생각했지만, 언제나 그렇듯 세상은 나보다 빠르다."

-착각-

 

"내게 좋은 수는 상대에게도 좋은 수일 수가 있다."

-승부수-

 

게임의 법칙 상 모든 것은 앞을 향해 나아간다. 그 끝에 지옥이 있더라도

-승부-

 

"저 역시 사람구실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"

-새해인사-

 

"왜 이렇게 처절하게, 치열하게 바둑을 두십니까, 바둑일 뿐인데

그래도.. 바둑이니까

내 바둑이니까

내 일이니까

내게 허락 된 세상이니까"

-나의게임-

 

그렇다. 삶은 가끔 짖꿎은 퀴즈를 던져 내내 속수무책으로 만들다가 엉뚱한 곳에 힌트를 놔두기도 한다.

물론 그렇게 얻은 해답이 모두 정답이라는 보장은 없다.

 

"수승화강!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!"

-항상-

 

"알면서 하는게 실수인거야, 같은 실수 두번하는게 실력인거고"

-실수-

 

"바둑엔 이런 말이 있어 완생, 미생. 우린 아직 다 미생이야"

-미생 뜻-

 

"이왕 들어왔으니가 버텨봐라, 여긴 버티는게 이기는거야

버틴다는 건 어떻게든 완생으로 나아간다는 거니까"

-기회-

 

"몸은 풀밭에 보내기로 했는데, 마음은 아직 꽃밭에 있는거 아니지?"

-결심-

 

"일은 놓쳐도 사람은 안 놓치는게 우리 팀운이잖아"

-오과장님..-

 

"살면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어, 파리 뒤를 쫓으면 변소 주변이나 어슬렁 거릴거고

꿀벌 뒤를 쫓으면 꽃밭을 함께 거닐게 된다잖아"

-멘토-

 

"세상에는 끝을 알지만 시작하는 것도 많아"

-버텨라-

 

저는 제9국에서 김대리와 빙그래가 대화하는 부분이 좋더라구요

 

 

 

"세상이 무한 캠퍼스라면 이기고 지는게 가능할까?

이 땅이라는 전체가 '나'라는 부분을 결정한다.

위로받기 위해 이해받기 위해 나를 보여주는 사람들."

-이해-

 

세상과 상관없이 내 전부니까.

 

"잘못을 추궁할 때 조심해야할게 있어, 사람을 미워하면 안돼 잘못이 가려지니까,

잘못을 보려면 인간을 치워버려 그래야 추궁하고 솔직한 답을 얻을 수 있다."

-김대리의 결심-

 

 

"사람을 설득시키려면 내 확신이 중요하다고 했다."

 

 

"꿈을 잊었다고 꿈이 꿈이 아니게 되는 건 아니라는 것.

길이 보이지 않는다고 길이 길이 아니게 되는게 아니라는 것"

-꿈-

 

"무신이 그런말을 했지 희망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었다고도 할 수 없다.

그것은 마치 당위에 난 길과 같다. 지상엔 원래 길이 없었다.

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길이 되는 것이다."

-길이만들어지는 법-

 

"길이란 걷는 것이 아니라 걸으면서 나아가는 것이다. 나아가지 못하는 것은 길이 아니다.

길은 모두게에 열려있지만, 모두가 그 길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. 다시 길이다 그리고 혼자가 아니다."

-천재장그래-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"대책없는 말 무책임한 말 한마디가 절실한 사람이 있더라구요"

-선의-

 

"과거가 우리 발목을 잡고 있다고 착각하지만, 알고보면 우리가 발목을 잡고 있을 때가 많거든요"

-과거를 탓하는 착각-

 

"말하지않아도 행동으로 보여주면 그게 말인거야, 어른흉내 내지말고, 어른답게 행동해"

-엄마말 틀린말 없다-

 

"저는 그냥 지기로 했어요, 강한 창을 이겨내는 방법은 더 강한 창도 방패도 아닌 것 같더라구요"

-지는게 이길 때-

 

"열심히해도 안 되고 안 하면 더 안 되는 상황. 이미 나에 대한 마음을 닫은 사람들한테 내 마음을

전달하는 방법이 학교에서 배운거엔 없더란말이죠, 영어 속에도 수학 속에도 없어요. 그래서요, 그래서 

무식하게 하는거예요. 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보는 거. 이게 제 방법이예요."

-배우지 못한것-

 

"당신은 당신이 해야 맞다고 생각하는 거, 그것만 생각 해 나머진 당신 마음대로 되는거 아니야"

-위로와 믿음-

 

 

 

 

 

"전부인 것처럼 보여도 조금만 벗어나면 작은 것의 일부였음을"

-두려워말기-

 

"술 잘 마신다고 이리저리 끌려다니면서 남들 기분 맞춰주다보면 혼자서 빤스만 입고 마시는게 그리워요"

-술 좋아하는사람-

 

 

 

 

"아무도 없는 사무실은 정말 기분이 좋았다. 내가 문을 연다는 느낌이었기 때문이었다."

-사무실의 공기-

 

"스스로를 드러내고 돋보이고 싶은 의욕이 앞서면 조급해지는 법이죠"

-과욕-

 

'극과 극은 통한다. 무기력을 견디는 방식. 부담과 허위의 가혹한 시간들을 견디는 방식으로 한석율은 입을 닫았다.

오롯이 무관해지는 법만 외우는 사람처럼 시간을 지우고 있었다'

-자아상실-

 

 

 

"건강관리 못한다는 건 용서 못 해, 열심히 일 한다는 거엔 당신도 포함이 되야 한다고,"

-김부장님-

 

"정황이 그렇다면 대부분 맞아, 뒤 따르는 각자의 사정이 추가 될 뿐이지 경험 상

루머가 루머로 끝나는 일은 드물어"

-루머 올 트루-

 

"책임을 느끼는 것도 책임을 지는 것도 책임을 질만한 일을 하는 것도,

다 그럴만한 자리에 있는 사람들의 몫이자 권리야"

-상사의 몫-

 

"그러니까 사실 과장님은 님도 보고 뽕도 따신거군요"

-일석이조-

 

"과장님은 지금 화가 나신게 아니예요. 자학하고 계신 것 같아요

대부분의 잘못 된 선택은 후회로 남다가 잊혀지지만 다 그런건 아니니까요

어떤 것들은 아주 끈질기게 앙갚음을 하잖아요

잊혀지지도 않고, 그렇다고 돌이켜지지도 않고.

과장님은 자학하고 계신 것 같아요. 전 그런 과장님이 외로워보입니다."

-책임의 무게-

 

 

 

 

 

'위험한 곳을 과감하게 뒤어드는 것만이 용기가 아니다. 뛰어들고 싶은 유혹이 강렬한 것을 외면하고

묵묵히 나의 길을 가는 것도 용기다. 순류에 역류를 일으킬 때 즉각 반응하는 것은 어리석다.

상대가 역류를 일으켰을 때 나의 순류를 유지하는 것은 상대의 처지에서 보면 역류가 된다.

그러나 나의 흐름을 흔들림없이 견제하는 자세야 말로 최고의 방어 수단이자 공격수단이 되는 것이다.'

 

-바둑왕장그래-

 

"잊지말자,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. 모질하고 부족한 자식이 아니다"

 

-명심-

 

 

 

 

 

 

당신은 취해있어야 한다. 그게 무엇이든

-제 13국 中-

 

 

 

 

드라마<미생> 연출 김원석/ 극본 정윤정

별점

 

넷플릭스에서 고화질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!